NO-ISBN_독립출판에 대하여
『NO-ISBN, 독립출판에 대하여』는 오스트리아 빈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버나드 셀라를 주축으로 레오 핀다이센, 아그네스 블라하 세 사람이 ISBN(국제표준도서번호)을 부여받지 않고, 일반적인 국제 거래 시스템에 속하지 않은 총 1,800여 권의 독립출판물을 살펴보고 연구한 결과를 담은 책이다. 500여 쪽에 이르는 이 책의 내용은 크게 ‘개념미술’ 매체로 활용되는 출판물, 출판물의 매혹적인 물성, 포스트디지털 시대의 출판, 정치적 매체로서 ‘NO-ISBN’,
38.00 €